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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남자판 성공할까? 책임PD 교체, SM YG 불참

‘프로듀스101 시즌2 남자판’은 성공할까?

내년 1월 촬영을 앞둔 ‘Mnet 프로듀스101의 남자판’에 대한 몇가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 하나는 ‘Mnet 프로듀스101’의 책임 프로듀서인 한동철 제작국장이 사직한다는 보도가 그 것. 확인결과 Mnet의 공식 입장 표명으로 사실이 아닌 해프닝으로 일달락 됐다.

하지만 ‘프로듀스 101 남자판’은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이지만 ‘프로듀서 101’을 준비 중이던 한 국장은 다른 연출자에게 인수인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철 국장은 ‘Mnet ‘프로듀스 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 여러 히트 프로그램을 만들어낸 스타 PD다.

다른 하나는 국내 3대 기획사인 SM과 YG가 올 초 방송된 ‘프로듀스101’에 이어 내년초 방송 예정인 남자판에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또한 전소미로 효과를 본 JYP도 아직 참여를 확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프로듀스101’이 굉장히 성공했지만 101명의 남자 연습생을 모으는게 쉽지만은 않고, 여자 연습생에 비해 남자 연습생이 흥행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라고 전망했다. 앞서 방송된 ‘소년24’는 0.5%의 미미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올초 방송된 ‘프로듀스101’은 4%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많은 인기를 받으며 방송됐다. 이후 탄생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역시 신인 걸그룹 중 돋보적인 인기를 끌었고 올해 각종 시상식에서 강력한 신인상 후보 중 하나다.

현재 기획단계인 ‘프로듀스101’ 남자판은 12월 동안 방송사와 기획사가 출연 조율을 끝내고, 빠르면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첫 방송은 2~3월 경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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