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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이정재 정우성의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계약 논의중

사진 : 남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남지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포미닛 출신의 남지현이 정우성과 이정재가 공동 대표로 있는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30일 복수의 매체와 아티스트 컴퍼니 측 관계자에 따르면 “남지현과 계약 여부를 놓고 몇 차례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아직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다. 현재 협의 중인 단계이다.”라고 밝혔다.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지난 6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나고 개별활동을 하고 있다. 포미닛 활동 중에도 ‘괜찮아 아빠딸’ ‘천번의 입맞춤’, ‘러브포텐 – 순정의 시대’ ‘연애세포’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5월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설립한 기획사로 배우 이시아,차래형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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