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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신현준 제작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

사진 : HJ필름, FNC엔터테인먼트
사진 : HJ필름, FNC엔터테인먼트

정형돈이 신현준이 제작하는 웹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다.

19일 영화사 에이치제이 측은 “정형돈이 배우 신현준과 함께 한중 합작 웹영화를 통해 정식으로 작가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현준 측 관계자는”정형돈씨가 휴식기에도 함께 운동을 할 정도로 평소 친분이 두터웠다. 정형돈씨가 평소 시나리오를 틈틈이 쓰고 있었고, 이 말에 신현준씨가 준비 중인 한중 합작 웹영화 시놉시스를 보여주며 아이디어를 부탁했는데 이후 많은 의견이 오가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화는 영화배우 신현준이 대표로 있는 HJ 필름과 중국의 뉴파워 필름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100억원의 대규모 예산규모의 코믹 판타지물로, 공백기 동안 틈틈이 시나리오를 쓴 정형돈의 작가 데뷔작이자 신현준이 직접 제작에 나선 작품이란 점에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 측 프로듀서에는 현재 누적 관객수 700만을 넘어서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터널’을 기획한 유재환 PD가 맡았으며 내년 상반기에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한편 정형돈은 10월 5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복귀 활동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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