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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의 창조와 갓세븐의 유겸, Mnet ‘힛더스테이지’ 마지막 경연 참여

사진 : TOP미디어, JYP엔터테인먼트
사진 : TOP미디어, JYP엔터테인먼트

틴탑의 창조와 갓세븐의 유겸이 Mnet ‘힛더스테이지’에 전격 출연한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창조와 유겸 오는 11일 JTBC ‘힛더스테이지’ 마지막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틴탑과 갓세븐이 칼 군무를 비롯한 수준급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만큼 파격적이며 색다른 무대가 될 전망이다.

‘힛더스테이지’는 K-POP스타와 전문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한가지 주제를 정해 크루간 경합하는 방식이며 기존 방송안무와는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힛 더 스테이지’에는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보라, 샤이니 태민, 트와이스 모모, 블락비 유권,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 스테파니, 장현승, 몬스타엑스 셔누, 아스트로 라키, NCT 텐 등이 출연해 다양한 테마의 퍼포먼스로 아이돌의 재발견이란 평을 받아왔다.

한편 ‘힛더스테이지’는 오는 28일 종영되며 시즌2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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