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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오아이(I.O.I) 10월 두번째이자 마지막 완전체 컴백 예정?

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오는 10월 두 번째 완전체 컴백설이 보도됐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오는 10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등 11명 멤버가 다시 모여 두번째 완전체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것.

하지만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에서는 공식 부인하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첫 번째 완전체 활동에 이어 8월초 첫 유닛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 만료인 내년 1월까지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한시적으로 활동하는 아이오아이는 두 번의 완전체 활동과 두 번의 유닛 활동이 예정되어 있었다.

현재 다이아의 정채연, 구구단의 김세정, 강미나, 우주소녀의 유연정 등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개별 그룹 활동중이다.

다이아, 구구단의 활동마감 시점과 아이오아이의 활동 예정을 비교해 보면 10월 완전체 컴백설은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등 7인의 아이오아이 첫번째 유닛은 8월초 컴백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블루나이트 대관/오픈마이크/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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