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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반기 연기돌의 드라마 라인업 (투표)

아이돌들은 국내외 가요계는 물론 드라마, 영화, 뮤지컬까지 엄청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연예계는 물론 한류의 중심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계에서도 tvN의 ‘응답하라1988’로 대세가 된 걸스데이의 혜리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연기돌들의 활약은 계속될 전망이다. 2016년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드라마에서의 연기돌 상황을 살펴보자.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 민아

걸스데이 민아는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원형탈모 때문에 가발을 쓰고 다니는 취준생 공심 역을 맡아 망가짐도 불사한 코믹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 수지

미쓰에이 수지는 돈 앞에 쉽게 무너져 주는 여 주인공 다큐멘터리 PD 노을역으로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 나나

김혜경(전도연 분)을 돕는 든든한 사무관 김단역을 맡은 에프터스쿨 나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성실하며 능력까지 출중한 캐릭터를 잘 소화하며 첫 연기도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7월11일 첫방송) – 택연

2PM 택연은 11일 첫방송에서 김현지(김소현 분)가 박봉팔(택연 분)을 따라 다니며 나는 너만 있으면 된다고 말하는 내용이 전개되며 시청자와 만난다.

tvN 금토드라마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8월12일 첫방송) – 이정신, 손나은

씨엔블루 이정신은 극중에서 다정한 성격을 가진 하늘그룹의 손주이자 인기 싱어송라이터 강서우 역을 맡는다.

에이핑크 손나은은 극중에서 시원시원한 성격에 쿨한 매력을 가진 박혜지 역을 소화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8월15일 첫방송) – 진영

B1A4 진영이 맡은 역할은 그에게 빠지는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다는 명문가의 자제로 마성의 꽃선비 김윤성으로 라온(김유정)을 사이에 두고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로맨스 대립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SBS 월화드라마 ‘보보경심:려’ (8월29일 첫방송) – 아이유, 서현, 백현

아이유는 고려시대로 영혼이 수직 이동한 여주인공인 21세기 여성 해수 역을 연기한다.

소녀시대 서현은 후백제의 마지막 공주지만 황실 친척과 고위 호족들이 탐내는 기생이 된 우희 역을 맡는다.

정극연기 첫 도전인 엑소의 백현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10황자 왕은으로, 이른바 ‘중 2병’에 걸린 장난꾸러기 황자로, 진심을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장난으로 툭툭 내뱉는 부끄럼쟁이다.

tvN ‘혼술남녀’ (9월 방송예정) – 키, 정채연

샤이니 키는 지방유지의 아들로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부유한 ‘노량진 라이프’를 즐기는 개성 강한 독특한 인물을 소화한다.

다이아의 정채연은 극중 미모의 공시생 전똑똑 역할을 맡았다.

KBS2 ‘화랑:더 비기닝’ (12월 방송예정) – 박형식, 민호, 뷔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맡은  ‘삼맥종'(진흥왕)’은 자객의 살해 위협을 피해 얼굴 없는 왕으로 떠돌다 어머니 지소태후가 창설한 화랑으로 잠입하는 인물로 나약하고 상처받은 영혼에서 신라를 이끌 왕재로 점차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다.

샤이니 민호가 극중에서 태어날 때부터 뼛속 깊이 이식된 자신감으로 웬만한 장애물과 안티 세력도 능청으로 이겨내는 낙관주의자 신라 최고의 진골 귀족 집안의 후계자 수호역을 맡았다. 민호는 이에 앞서 영화 <계춘할망>, <궁합>, <두남자>로 관객과 만난다.

방탄소년단 뷔는 극중 따뜻하고 친근한 성품을 가진 막내 화랑 한성 역으로 멤버 중 가장 먼저 연기를 경험하게 됐다.

tvN ‘안투라지코리아’ (12월 방송예정) – 엠버

f(x)의 엠버는 원작에서는 남자역이었던 제이 정 역을 맡아 남자와 여자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한국 사회의 성 차별을 풍자하는 역할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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