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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특수 1위영화는? 주성치의 ‘미인어’ 4500억원 돌파

중화권 대표 코미디 배우이자 감독인 주성치(周星馳·저우싱츠)의 영화 ‘미인어’가 24억 위안의 수입을 돌파했다.

주성치가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신작 ‘미인어(美人魚)’가 영화의 수입이 24억 위안을 돌파했다고 19일 오후 1시(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알렸다. 한화로는 약 4535억 원

지난 8일 춘절(음력 설) 2억8000만 위안(약 510억원)을 벌어들이며 상영 첫날을 시작한 ‘미인어’는 상영기간 내내 1위 자리를 내놓지 않았고 14일 밸런타인데이에는 하루에 3억 1100만 위안(약 582억 원)을 벌어들이며 단일 최고 흥행 기록을 깼다.

주성치는 감독 전작 ‘서유기:모험의 시작’으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으바 있으며 주성치는 그 기세를 몰아 중국영화 시장에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미인어’는 주성치가 제작, 감독을 맡은 판타지 장르 영화로, 해적들의 습격을 받은 선박을 구해준 인어와 한 청년의 러브 스토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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